도만사는 "도시를 만드는 사람들"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성수동에 위치한 작은 도시문화 플랫폼입니다. 도시가 우리 삶에 터전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도시의 정치, 사회, 환경적 이슈들을 함께 논의하고 담론들을 통하여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도시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건축, 예술, 디자인을 통해 소통하며, 도시를 주제로 한 토크와 전시, 연구 및 출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도시를 배우고 이해하는 시작점이 되고자 합니다.

서울시 성동구 광나루로4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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